![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1/421631_225681_3330.jpg)
[CBC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주급 1위에 올랐다.
영국 기브미스포르트는 19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에서 급여가 높은 50명의 선수를 선정했다.
기브미스포르트에 따르면 주급 1위는 호날두로 1주일에 51만파운드(약 8억 1000만원)를 받는다.
호날두에 이어 2위는 데 브라이너(맨시티)로 주급 40만파운드(약 6억 4000만원)를 받는다. 데 헤아(맨유) 산초(맨유) 바란(맨유) 등이 뒤를 이었다.
토트넘 손흥민은 주급 14만파운드(약 2억 2000만원)로 풀리시치(첼시) 권도간(맨시티) 밀너(리버풀) 바디(레스터 시티)와 공동 39위에 랭크됐다.
한편 최근 스페인 현지 매체는 호날두의 순 자산이 5억 달러(5900억)로 추산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의 누적 수입은 10억 달러(약 1조 1800억)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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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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