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1/421634_225682_1526.jpg)
[CBC뉴스] 배우 김선호가 영화 '슬픈 열대' 대본 리딩에 참석한다.
18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3일 진행되는 영화 '슬픈 열대' 대본 리딩에 김선호가 참석한다"며 "그 외 일정은 제작사 및 투자배급사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슬픈 열대'는 복싱 선수 출신의 한 소년이 미스터리한 자들의 타깃이 되어 쫓고 쫓기는 액션 누아르다.
'슬픈 열대'의 주연으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온 김선호, 김강우, 고아라 그리고 1980대 1이라는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신인 배우 강태주가 캐스팅됐다. 오는 12월 10일 크랭크인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17일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선호 사생활 폭로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이후 김선호는 "그분과 좋은 감정으로 만났으나 그 과정에서 저의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줬다"며 "이 글을 통해서라도 그분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 저를 끝까지 믿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실망감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출연 중이던 '1박 2일'에서도 하차한 바 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