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2/422402_226535_4630.jpg)
[CBC뉴스] 오늘(12일)은 故 김지훈의 8주기이다.
故 김지훈은 지난 2013년 12월 12일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그의 나이 38세였다.
당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주변인 조사를 통해 그가 생전 1년 동안 우울증을 겪었고 약물치료를 받고 있던 사실이 알려졌다.
故 김지훈은 1994년 황혜영과 함께 혼성듀오 투투로 가요계에 등장했다. 1집 '일과 이분의 일'에서 이른바 '반쪽춤'을 히트시키며 데뷔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00년 김석민과 남성듀오 듀크를 결성하며 2000년대 초중반 가요계에서 맹활약한 그는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재치있는 입담으로 주목받았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