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엔터프라이즈 로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2/422470_226599_5822.png)
[CBC뉴스] 의료계에서도 잇따른 메타버스 열풍 속에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싸이클럽이 메타버스 비대면 의료 진료 플랫폼 개발을 위한 바이오패스포트와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싸이클럽’과 ‘바이오패스포트’와 메타버스 비대면 의료 진료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바이오패스포트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보유한 원격 화상 회의 플랫폼, 클라우드 기술, 보안, 인공지능을 이용하고, 싸이클럽이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과 바이오패스포트 DID를 이용하여 메타버스 비대면 의료 진료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의료 정보 및 관련 법령에 적합한 클라우드와 보안을 제공한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자연어 번역을 통해 해외 환자와의 통역 및 채팅 번역이 가능하도록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한다.
카카오그룹은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업체로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플랫폼 ‘레어노트’를 운영하는 휴먼스케이프의 지분 20%를 확보해 최대주주에 오르는 등 가상자산 관련 사업과 연관 있는 모든 투자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한편,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기술적인 지원 이외에도 메타버스 비대면 의료 진료 플랫폼의 판매 대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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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