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2/422478_226605_4825.jpg)
[CBC뉴스] 1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콩나물 탕수육 맛집이 소개된다.
충청남도 아산에 위치한 이 식당은 산더미 콩나물이 인상적인 초고층 콩나물 탕수육, 일명 콩탕으로 인기다.
이곳 콩나물 탕수육은 비주얼부터 압도적인데 무려 높이가 20cm에 달한다. 콩나물 못지않게 탕수육도 푸짐하다.
콩나물 탕수육은 간장 맛도 나면서 매콤한 맛도 나는데 맛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가.
탕수육 소스는 강하지 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소스의 핵심 비결은 바로 버찌로 만든 발효액이다. 이곳에서는 향신료가 아닌 발효액을 넣어 느끼함을 잡아준다. 게다가 일반 탕수육과 달리 전분이 들어가지 않아 더욱 담백한 탕수육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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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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