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SK텔레콤 유영상 사장이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과 함께 CES 2022 삼성전자 전시관을 살펴보고 있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1/423301_227486_5728.jpg)
[CBC뉴스] SK텔레콤 유영상 사장이 5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을 만나 5G, AI, 메타버스 등 폭넓은 ICT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은 “삼성이 융합을 통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SKT도 모바일부터 유선, IPTV까지 아우를 수 있는 융합 서비스를 지속해서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