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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31회 예고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31회에서 별장 화재 후 이영국(지현우 분)의 배려로 병가를 받은 박단단(이세희 분)은 박수철(이종원 분)의 집으로 돌아온다.
갑작스레 박단단을 병문안 온 아이들 때문에 이영국도 박수철의 집으로 향한다.
애나킴(이일화 분)의 집에서 박단단의 어린 시절 모습과 닮은 사진을 발견한 차연실(오현경 분은 박수철에게 그 사실을 털어놓는 가운데 박단단은 죽은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박수철에게 토로하는데.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31회는 8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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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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