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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3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소금 빵 달인, 화덕피자 달인이 소개됐다.
소금 빵 6대 성지
가게 문을 열기도 전에 빵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경기도 광주에 전국 빵순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이 있다. 짭조름한 소금과 부드러운 버터의 환상적 조화. 버터향 가득한 빵 위에 소금을 올려 감칠맛을 더했다.
소금 빵의 맛은 소금과 버터만이 전부라고 생각하기 일쑤지만, 달인이 오랜 시간 연구해온 독특한 비법까지 더해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달인의 소금 빵. 하루에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고 있어 늦게 가면 아쉽게 발걸음을 돌려야만 하는 상황이다.
화덕피자 달인
화덕 피자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이탈리아에서 공수한 화덕으로 구워내는 피자는 한 입 먹는 순간 감탄을 자아낸다. 달인이 만든 화덕피자는 쫄깃한 도우, 고소한 치즈, 새콤한 토마토소스의 삼위일체를 이룬다.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이곳 화덕 피자에 대해 "도우에 특히 감동이 있다. 씹을수록 더 고소하고 밀가루 냄새가 전혀 안 난다"라고 칭찬했다. 또 다른 손님은 "많이 구우면 부서지는데 여기는 그렇게 부서지는 느낌은 아니다. 도우가 식감이 쫄깃쫄깃해서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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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