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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33회 예고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33회에서 죽은 줄만 알았던 엄마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 박단단(이세희 분)은 애나킴(이일화 분)에게 엄마의 행방을 찾는 것을 도와 달라고 부탁한다.
박수철(이종원 분)은 애나킴에게 하루빨리 떠날 것을 요구한다.
한편, 이영국(지현우 분)은 박단단에게 엄마를 찾는 것을 도와주겠다고 약속하는데...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33회는 15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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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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