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오코리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1/423787_227996_5831.jpg)
[CBC뉴스] 네오코리아(대표 석정우)는 자체 이더리움(ETH, ETC) 전문 마이닝 플랫폼 ‘네코해시(NEKOHASH)’가 기업고객을 위한 친환경 암호화폐 채굴 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전했다.
네코해시(NEKOHASH)는 '주인님을 위해 코인을 모아오는 착한 고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이번 새롭게 출시된 네코해시의 기업용 친환경 암호화폐 채굴 상품은 그간 대부분 소규모 작업장에서만 채굴이 이루어져 왔던 비효율적 암호화폐 채굴 방식에서 벗어나 경제성과 전문성을 중심으로 증여세나 상속세를 충당하기 위해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에 관심있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있다는 것이다.
네코해시는 기업이 직접 채굴을 진행할 경우 발생 할 수 있는 암호화폐 채산성 문제와 초기 투자비용과 유지 비용등의 문제를 자체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결하고 있다고 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사내 잉여금 처리를 채굴 서비스에 투자해 절세와 투자를 동시에 진행 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다. 사내 유보 잉여금은 현금으로 잉여금 미처리 시 20% 이상 추가과세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네코해시(NEKOHASH)는 신뢰성있는 기업형 친환경 암호화폐 채굴 상품 서비스를 위해 친환경 채굴 장비 ‘자스마이너(JASMINER)’의 제조사 ‘썬룬(SUNLUNE)’과 수입사 ‘스토어스위프트(StorSwift)’와 파트너십을 체결 하기도 했다.
파트너십을 통해 네코해시는 국내 최초 친환경 이더리움(ETH)과 이더리움 클래식(ETC) ASIC 채굴 장비를 다수 보유하게 됐고, 결과적으로 원활하게 암호화폐 채굴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최근 ESG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인들 입장에서도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이라는 것이다.
한편 네코해시(NEKOHASH)가 채굴사업에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스토어스위프트(StorSwift)사와 독자적인 IDC 서비스를 구축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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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