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영 신임 협회장. 사진제공=한화솔루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1/423899_228123_2323.jpg)
[CBC뉴스] 이구영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이하 한화큐셀) 대표이사가 2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진행된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제 59차 이사회 및 2022년 정기총회에서 제14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으로 취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구영 신임 협회장은 향후 3년 간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각종 대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이하 협회)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과 업계의 공동 이익 보호를 목적으로 2001년에 설립됐다. 2022년 현재 420개의 회원사가 가입해 있다. 협회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법제도 개선과 기술 혁신, 전문 인력양성, 국제교류 및 해외진출 지원 등을 추진해왔다.
이구영 신임 협회장이 몸담고 있는 한화큐셀은 우수한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재생에너지 기업이라고 한다. 국내 최대 태양광 셀 모듈 공장을 충북 진천과 음성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화큐셀은 주요 재생에너지 시장인 미국의 주거용 태양광 시장과 상업용 태양광 시장에서 각각 9분기, 4분기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는 것이다.
한편 이 신임 협회장은 1990년 한화그룹에 입사해 2011년부터는 한화그룹 태양광 계열사인 한화솔라원과 한화큐셀에 몸담았다. 2019년 10월부터 약 2년 동안은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작년 9월엔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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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