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삼성전자.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225_228473_155.jpg)
[CBC뉴스] 삼성전자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와 함께 지난달 출시한 ‘마이 하우스(My House)’ 서비스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마이 하우스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과 가구ㆍ조명ㆍ패브릭 등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가상 세계에서 ‘나만의 집 꾸미기’를 구현해 주는 글로벌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MZ세대가 삼성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마이 하우스는 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개막일에 공개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 지난달 28일에는 누적 방문 횟수 400만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출시한 지 한달도 안돼 이 수치를 기록한 제페토 제휴 브랜드 서비스는 삼성전자의 마이 하우스가 유일하다고 한다.
이 서비스의 성공은 제페토 제휴 브랜드 서비스 중 처음으로 사용자 맞춤형 경험을 제공했고, 자신의 취향대로 집 꾸미기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삼성전자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과제 수행 시 한정판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사용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지속적으로 유도한 것이 주효했다.
삼성전자는 향후에도 마이 하우스를 활용해 신제품 뿐만 아니라 삼성의 다양한 제품간 연결 경험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패션ㆍ가구 등 다른 업종과의 협업도 확대해 MZ세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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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