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위메이드.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272_228516_955.png)
[CBC뉴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4'가 '3일' 서버를 초월한 차원문 원정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혀 화제다.
미르 4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원정대 참여 상태에서 타 서버에 위치한 마방진과 비정봉 7~8층을 방문할 수 있다고 한다.
밀집도가 낮은 차원문을 찾아 사냥과 채집 채광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고 한다. 또 차원문에서 서버를 초월해 치열하게 펼쳐질 이용자간 결투도 기대된다는 것이다.
차원문 원정은 원정대 상태에서 마방진 또는 비정봉 입장권을 보유하고 있을 때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원정대원이 생명력을 모두 소진했거나 원정 이용 시간이 종료되면 자동으로 퇴장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문파 전투 상황에서 부대를 나눠 표시해주는 징표 시스템을 도입한다.
징표는 문파의 문주 및 전쟁 권한을 지닌 문파원이 부여할 수 있으며, 공성전 등 파티 플레이 상황에서 문파원들의 역할을 주고 타깃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고 한다.
사측에 따르면 공성전 승리 시 문파원들에게 칭호를 부여할 수 있는 영지 칭호 시스템도 기존 12개에서 24개로 확장된다고 한다.
채집 채광 시 고유 효과 등을 받을 수 있는 생활의 달인 분야를 포함한 신규 칭호 12개가 세부 추가돼 다양한 혜택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미르4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 및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