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삼양그룹.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450_228722_612.jpg)
[CBC뉴스] 삼양그룹이 공채와 수시채용을 병행하는 채용 방식을 올해부터 도입한다라고 밝혔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대졸 신입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한다고 9일 덧붙였다.
모집분야는 생산관리, 항암제 영업, 전문연구요원 등 계열사 및 사업장 별로 상이하며 총 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라고 할 수 있다.
수시채용 공고는 삼양그룹 채용 홈페이지에 수시로 업데이트 되며 입사 지원도 삼양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삼양그룹은 서류 전형 이후 인적성, 면접 등의 선발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삼양그룹이 신입사원 채용에 수시 채용을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삼양그룹은 올해부터 지방사업장 생산관리 직무는 100% 수시채용으로만 모집해 환경과 안전 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다른 직무도 필요에 따라 수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공채는 채용 확정까지 5개월 남짓한 시간이 걸리지만 다양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수시 채용은 현업 부서 맞춤형 인재를 2개월 내외 기간에 신속히 확보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두 방식이 가진 장점을 조화롭게 살려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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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