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듀윌.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538_228818_494.png)
[CBC뉴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이중현)은 탄력적 기업문화 형성을 위해 ‘스트레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듀윌은 지난 2020년부터 ‘조직문화 스트레칭’ 캠페인을 펼치며 사내 업무 방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조직문화 스트레칭’은 이름 그대로 조직의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는 의미로 탄력적인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에듀윌의 사내 캠페인이다.
본 캠페인을 통해 회의, 보고 그리고 지시 문화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정립하고 긍정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캠페인의 목적이다. 조직문화 스트레칭 캠페인을 시행하며 실제 업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행동형 가이드를 제작해 각 사무실에 배포하기도 했다.
행동형 가이드는 ‘간소한 회의, 간결한 보고, 시원한 지시’라는 대표 키워드로 에듀윌 임직원들의 업무 방식의 패러다임을 축약했다.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과 유연성을 높일 수 있는 방식을 확산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문화 구축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에듀윌 인사혁신실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선 업무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수적이다. 에듀윌은 더 나은 조직 문화로 고객, 직원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