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쿼스 로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654_228947_5636.jpg)
[CBC뉴스] 올체인 NFT 인증 플랫폼 쿼스(Quoth)가 IDO 플랫폼 옥스불(Oxbull), 레드 카이트(Red Kite)등이 주도한 시드 라운드에서 390만 달러(약 46억 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쿼스에 따르면 투자에는 옥스불, 레드카이트 이외에도 글로벌 가상 자산 거래소 멕스시 글로벌(MEXC Global)를 비롯해 레저링크 랩스(Ledgerlink Labs), 시마캐피탈(Shima Capital), 판다캐피탈(Panda Capital), LD캐피탈(LD Capital) 등 투자기관이 함께 참여했다고 한다.
현재 NFT는 누구나 발행할 수 있어 저작권 보호 기술 및 인증된 NFT를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는 기술이 미비한 상황이라고 한다.
또한 “쿼스의 기술은 거래자가 NFT 컬렉션과 가짜 컬렉션을 구별할 수 있도록 온체인 데이터를 사용해 제작자 또는 수집가가 NFT 원본의 가짜 사본을 구매하지 못하도록 보호한다.”고 설명했다.
또 “AI 기술을 통해 모든 지갑과 마켓플레이스, 프로토콜에서 인증된 NFT를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으며 구글과 유사한 NFT 검색 방법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쿼스 관계자에 따르면 “NFT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신뢰할 수 있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시해 실제 효용을 향한 플랫폼으로서 도약할 예정이다”라고 계획을 말했다.
쿼스의 CEO, 크리스 바운디카스(Chris Boundikas)는 “현재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만큼 사용하기 쉬운 최초의 NFT AI 프로토콜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투자 유치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오는 23일 자체 토큰인 쿼스($QUOTH)는 옥스불 및 레드 카이트 거래 플랫폼을 통해 초기 투자 모금인 IDO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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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