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서 수상한 쌍용차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658_228950_2931.jpg)
[CBC뉴스] 쌍용자동차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15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진행한 ‘2022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2)’ 시상식에서 올해의 유틸리티 부문에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광섭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전무)은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2022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많은 기자분의 소비자들이 중요시하는 다양한 관점에서 엄격한 평가를 통해 선정돼 더욱 뜻깊은 수상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쌍용차는 20년간 픽업 시리즈 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픽업 시장을 개척하고 성장 발전시켜 왔을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이 확장될 수 있도록 상품성을 계속 강화해 왔다.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모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2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을 수상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지난해 4월 ‘Go Tough (고 터프)’ 디자인 콘셉트로 대한민국 정통 픽업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1월 파워트레인 퍼포먼스를 강화하고 국내 픽업모델 최초의 첨단 커넥티드카 시스템 적용했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16가지의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ADAS)에 이르기까지 수입 경쟁 모델을 뛰어넘는 편의·안전성 등 압도적인 진화를 통해 대한민국 정통 리얼 픽업(K-Pick Up)으로 새롭게 선보인 모델로, 출시 2주 만에 누적 계약 3000대를 넘었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의 2022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2) 평가는 2021년 출시된 80개의 차종 중 최종 후보에 오른 8개 브랜드의 21개 모델을 대상으로, 2월 8일(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실차 테스트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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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