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863_229183_1553.jpg)
[CBC뉴스]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친과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눈망울이 렌즈 낀 것처럼 사슴 같은 님아…늘 고맙고 미안하고 그래. 근데 님아 성질 좀 그만 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스티커 사진 가게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선남선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달 작가 데뷔를 알렸던 최준희는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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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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