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876_229198_429.jpg)
[CBC뉴스] SK텔레콤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과 퇴원 환자 건강관리를 위한 AI 기반 돌봄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T와 순천향대서울병원은 퇴원 환자의 수술 경과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 조치에 대한 도움을 주거나 주요 검사 일정 안내 및 내원 여부를 확인하는 등의 AI 기반 돌봄콜 서비스를 올해 7월부터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순천향대서울병원이 보유한 건강 정보를 활용해 지역 고령자들의 자가 건강관리를 위한 콘텐츠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AI 기반 돌봄콜은 SKT가 자체 개발한 ‘누구 비즈콜(NUGU bizcall)’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휴사가 직접 통화 시나리오를 쉽고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다는 특장점이 더해진 서비스이다.
누구 비즈콜은 ‘누구 케어콜(NUGU carecall)’ 서비스를 통해 AI 방역에 활용되며 운영 안정성이 검증된 바 있으며, SKT는 누구 비즈콜을 활용해 다양한 의료기관과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