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Amulet_호령전_범을 깨우다’ 전 전경.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382_229766_5115.jpg)
[CBC뉴스] ‘Amulet_호령전_범을 깨우다’ 부산 전시가 신세계센텀시티 백화점에서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전시 주제는 ‘호랑이의 영험한 기운’이다.
2022년 임인년의 상징인 ‘호랑이’의 모습을 그려낸 작품들로 올해 초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취지이며, 원화 그리고 디지털 전시와 함께 3월 22일부터 참여 작가의 NFT 발행이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 플랫폼을 통해서 매주 수요일 발행 예정으로 국내 최고 작가의 NFT 를 수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한국화의 거장 ‘박대성 작가’를 비롯해 한국적 서양화를 대표하는 ‘강형구 작가’ 그리고 목탄화의 거장으로 꼽히는 ‘이재삼 작가’ 등 국내 정통회화 거장의 작품이 전시된다.
그 외 김선두 장승효 허회태 김정기 아트놈 찰스장 우국원 김정선 정연연 권현진 콰야 전병삼 홍경택 구준엽 김규리 등 서울에서 공개된 모든 작가들의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원화 작품과 디지털 아트 및 NFT 작품이 각각 청담 원갤러리와 하남 스타필드에 공개된 서울 전시와 달리, 부산 전시에서는 LG 올레드 TV 로 구현된 디지털 작품과 NFT 작품 그리고 원화 작품이 함께 동시에 부산 신세계 센텀 시티에 공개되어, 한층 더 풍부한 볼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부산 전시 개막 기념 오프닝에선 국내 미술계 유명인사들과 아트테이너 등이 참석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강형구, 이재삼, 김정선, 찰스장, 엄익훈, 정해운, 김혜경 등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와 아트테이너 김규리 작가 그리고 최근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신아영 아나운서의 도슨트 투어 및 글씨당 김소영 작가의 화려한 라이브 드로잉 쇼도 함께 선보이며 평상시 볼 수 없는 다양한 아트 퍼포먼스를 선보여 참관객들에게 보다 즐거운 전시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 울산, 경주, 포항 등 국내 대가 작가와의 만남 그리고 신작을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원화와 함께 유명 작가의 한정판 에디션 작품과 함께 소장 가치가 높은 한정판 NFT 를 구매할 수 있는 전시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3월 24일에는 이번 전시 작품을 직접 방송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는 라이브 옥션도 준비되어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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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