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른소리 유튜브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458_229854_5931.png)
[CBC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등 주요 인사를 발표했다. 인수위원장으로는 그간 유력하게 언급됐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임명됐다. 부위원장은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다. 인수위원회 기획위원장에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임명됐다.
윤 당선인에 따르면 인수위원회는 인수위원장, 부위원장, 기획위원장, 7개 분과, 1개 위원회, 2개 특별 위원회를 두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윤 당선인은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민생문제에 대해 신속하게 정부 업무를 인수하고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수립함으로써 국가 안보와 국민의 민생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국민은 어느 지역에 사느냐와 관계없이 공정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며 “제가 약속드린 지역 공약이 제대로 실천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시키고 국민들이 어디에 사시든 기회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022년 5월 10일부터 2027년 5월 9일까지 대한민국 20대 대통령으로 임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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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