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476_229870_275.jpg)
[CBC뉴스] 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채원이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쏘스뮤직은 14일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하여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쏘스뮤직은 또 "좋은 음악과 콘텐츠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쏘스뮤직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두 아티스트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채원은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