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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휴일 영향으로 20만 명대(20일 209,169명)를 기록했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폭증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21일 오후 10시 기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 수는 총 332,36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20일) 오후 10시 기준보다 124,978명 많은 수치다. 자정까지 집계를 하는 만큼 22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5만 명 안팎을 기록할 전망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1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130명, 사망자는 32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2,757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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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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