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6020_230484_282.jpg)
[CBC뉴스] 방송인 이상민이 빚쟁이 코스프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연예 뒤통령이진호 유튜브 채널에는 '고가 신발? 어머니 병원비? 이상민에게 직접 물었더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상민은 고가 신발 모으기에 대해 “방송을 열심히 하는 원동력”이라고 전했다.
이상민은 400켤레 중 100켤레 정도는 팬으로부터 선물 받았다며 “최근 신발은 직접 산 게 맞지만 몇 개는 협찬 개념으로 보내줬다. 술도 안 마시고 신발과 옷이 유일한 취미다”라고 해명했다.
또 이상민은 코인에 거액을 투자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탁재훈 씨가 코인 종목을 추천해 주면서 8배가 오르면 집을 사라고 말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지만 실제로 그 정도 금액 투자하지는 않았다. 당시 현금이 좀 생겨서 800만 원 정도 투자했다. 큰돈을 투자했다는 말도 있지만 한번 망해본 입장에서 그럴 여유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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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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