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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악플러에 대해 강경대응에 나섰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손연재가 지난달 20일 네티즌 180명을 모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와 커뮤니티, SNS 등에서 손연재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거나 성적으로 모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 2월 서울 용산경찰서에도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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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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