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4/426525_231077_2857.jpg)
[CBC뉴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울대 나온 스페인 요리 달인, 별난 미국 가정식 미트볼 달인이 소개됐다.
스페인 문어요리 달인
대학생들로 붐비는 성북구. 이곳에는 서울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엘리트 출신의 달인이 있다. 달인은 스페인 교환 학생 시절 우연히 맛보게 된 문어요리를 맛보게 된 이후, 그때부터 전혀 인연이 없던 요리와 사랑에 빠졌다.
스페인 현지에서 요리 학원까지 다니며 요리를 배워왔다며 달인의 시그니처 메뉴는 다름 아닌 쫄깃함과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진다는 문어요리. 으깨진 감자와 직접 만든 바질 페스토가 문어의 감칠맛을 살려주고 위에 뿌려진 파프리카 가루로 달콤하고 깊은 맛을 낸다. 또한 꿀을 가미한 대구 스테이크 역시도 별미 중의 별미다.
미국 미트볼 달인
서울 마포구의 한 골목에는 미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이 있다. 이 집의 인기 비결은 바로 미국식 미트볼. 일반 미트볼과 다르게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섞어 만든다는 달인의 미트볼은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입 안 가득 육즙이 흘러넘치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런데 이러한 육즙의 비밀은 바로 어머니의 레시피라는데. 어머니의 레시피에 고기 특유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여러 연구 끝에 개발한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까지 더했다는 달인. 덕분에 달인의 미트볼은 질리지 않는 맛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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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