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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토트넘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중계권사인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33라운드까지 치른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공개된 랭킹에 따르면 손흥민은 총점 9,119점을 기록해 381명의 프리미어리거 중 순위가 가장 높았다.
EPL 파워랭킹은 최근 5경기 활약상을 평가해 순위를 산정한다. 손흥민은 최근 5경기에서 6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2018년과 2020년에도 파워랭킹 1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파워랭킹 2위는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데 브라위너, 3위는 뉴캐슬의 브루누 기마랑이스, 4위는 리즈 유나이티드의 잭 해리슨, 5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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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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