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한은행.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4/426926_231570_2714.jpg)
[CBC뉴스]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한중경제협력포럼과 한국과 중국간 민간부문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양국기업의 해외진출 및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개최된 제8회 한중경제협력포럼 선포식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한중 투자기업에 대한 금융서비스 지원, 양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투자기회 발굴 및 고객 솔루션 제공, 국내외 투자 관련 정기세미나 및 IR 공동 개최 협력 등 한중 민간부문 경제협력체계를 강화할 목적으로 진행됐다고 한다.
신한은행 측은 글로벌 경쟁력과 기업금융 노하우를 한중경제협력포럼의 네트워크와 접목해 한국, 중국기업에 대한 해외진출 및 금융지원을 통한 민간부문 한중 경제 교류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과 한중경제협력포럼의 장점을 활용한다면 양국 기업의 해외진출 및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고 종합적인 금융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은행으로서 한국과 중국간 경제협력에 이바지하고 민간경제협력 분야의 선두주자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