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마르스 커뮤니티 갈무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144_231837_435.png)
[CBC뉴스] 더마르스(MRST) 측이 본지와의 취재를 통해 로드맵을 드러냈다. 더마르스 측이 설명한 청사진에는 국내상장 로드맵, 리스팅 관련, 업데이트 계획 사항 등이 담겨 있었다.
최근들어 메타버스 프로젝트가 매우 활발해 지고 있다. 더마르스는 ‘화성’을 모티브로 한 메타버스라고 할 수 있다. 순수 국내파 프로젝트인 더마르스가 주목을 끄는 이유이다.
더마르스는 화성 속 가상 라이프를 골자로 유저들에게 채굴앱을 제공하고 있다. 유저가 8시간마다 접속해 채굴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MRST를 채굴하게 된다. 최근에는 업데이트를 통해 채굴에 도움을 줄 자동차 뽑기와 PET NFT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유저들의 현시점 관심사는 MRST의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 여부라고 할 수 있겠다. 유저 입장에서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으면 채굴은 허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더마르스를 채굴하는 유저들이 눈여겨볼만 한 이슈가 등장했다. 유저에 따르면 바이낸스 홈페이지에 Mars Token Price가 리스팅 되어 있다는 것이다. 평소 MRST를 채굴했다고 밝힌 한 시민은 “우연히 더마르스를 검색하다보니 바이낸스 홈페이지에 Mars Token Price라고 올라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본지는 더마르스 측에 이와 관련해 질의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할 수 있다. 더마르스 측 관계자는 “바이낸스의 MRST 리스팅은 더마르스 측이 요청한것이 아니며, 바이낸스에서 자체적으로 진행된것으로 판단된다. 바이낸스 리스팅을 우리(더마르스 측)는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MRST의 국내외 상장 관련 로드맵이 있을까?
더마르스 측은 “2022년 2분기 까지 국내 5대 거래소 중 1곳에 상장, 해외 10대 거래소 중에 한곳에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국내 및 글로벌 1위 거래소에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즉, 프로젝트 측의 준비대로 된다면 올 2분기에는 국내 거래소 및 해외 거래소에서 MRST를 거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더마르스 커뮤니티.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144_231835_133.png)
본지는 이어 “더마르스의 다음 업데이트로 준비하고 있는 사항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사측은 “더마르스의 메타버스는 농구 컨텐츠 다음으로 레이싱 컨텐츠를 준비중에 있으며, 연말에 있을 얼리억세스에 일부 소개할 수 있을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NFT 사업분야를 좀 더 확장하여 BRIZZI NFT 런치패드&마켓플레이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5월 5일 화성인 NFT 스테이킹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최초로 글로벌로 성공하는 NFT 거래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즉, 해외 NFT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음을 알린 것이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