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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물가 안정이 새 정부 경제팀의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지난 달 소비자 물가는 4.8% 상승해 13년 6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는가 하면 앞으로 5~6%대까지 물가가 오를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실제 우크라이나 사태의 장기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중국의 코로나19 봉쇄로 인한 국제 공급망 불안 등이 이어지면서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는 점점 커져 가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달에 이어서 두 달 연속 금리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정부가 유류세 ‧ 관세 인하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인 상황.
서민 생활을 위협하는 물가 상승은 지속될 수밖에 없나? 물가 급등은 우리 경제에 새로운 위기 요인으로 작용할 것인가? 그리고 다음 주 출범할 새 정부 경제팀은 물가 안정 대책을 어떻게 수립해야 하나?
‘생방송 심야토론’은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민생의 최우선 과제로 떠오른 물가 안정의 상황과 원인은 무엇이며, 물가를 잡기 위한 대책은 어떻게 마련해야 할 것인지 토론해보고자 한다. 7일 밤 11시 5분 KBS 1TV 방송.
‘생방송 심야토론’ 출연자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 하준경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 /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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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