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한국전통심마니협회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301_232020_294.jpg)
[CBC뉴스] 지리산 천종산삼 발견 소식이 화제다.
7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약초를 채집하는 박모씨가 전날 발견한 천종산삼 18뿌리의 감정을 의뢰했다. 천종산삼은 자연 발아해 50년 이상 자란 산삼을 말한다.
박 씨는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자락 해발 800m 지점에서 산삼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오래된 모삼은 100년 이상, 어린 산삼은 최소 20~25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산삼의 몸통과 뿌리의 색상이나 형태 등이 천종산삼의 특징을 지녔다는 게 협회의 설명이다.
한편 이번에 발견된 천종산삼 18뿌리의 무게는 103g으로 감정가는 1억8000만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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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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