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솔루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401_232134_3928.jpg)
[CBC뉴스]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이하 한화큐셀)이 현지시간으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 ‘인터솔라 유럽 2022’(Intersolar Europe 2022, 이하 인터솔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감염증 사태로 2019년 이후 3년 만의 참가다. 한화큐셀은 참여 업체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부스를 꾸리고 고효율 셀, 모듈 신제품, 에너지 저장 솔루션, 전력 리테일 사업 등을 소개한다고 한다.
또한 지난 5월 국내에서 공개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이하 BI)를 글로벌 고객에게 처음으로 선보여 독일 시장에서의 브랜딩 강화에 나선다는 것이다.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 중 하나인 인터솔라는 유럽에서 재생에너지가 가장 활성화되어 있는 독일에서 개최되며 글로벌 태양광 산업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인터솔라에는 920여개 태양광 업체가 참가하고 약 5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예정이라고 한다.
코로나19 여파에도 유럽연합(EU) 27개국의 2021년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25.9GW를 기록했다.
한편 같은 기간 독일의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5GW에 달하며 유럽 전체 설치량의 5분의 1을 차지했다고 한다.
독일은 최근 2030년까지 전체 소비전력 중 재생에너지 비중을 현행 42%에서 2030년에 80%로 높이는 재생에너지 개정안을 발표하며 재생에너지 보급을 더욱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화큐셀 이구영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은 뛰어난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유럽 등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에서 이미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밝혀다.
아울러 “앞으로도 선도적인 기술력과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글로벌 친환경에너지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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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