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트위터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544_232323_5032.jpeg)
[CBC뉴스]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를 잠정 보류한다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는 1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의 스팸 및 가짜 계정이 트위터 사용자의 5% 미만이라는 계산의 구체적인 근거를 기다리는 동안 인수 거래를 일시적으로 보류한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트윗에 ‘트위터는 스팸 및 가짜 계정 비율을 사용자의 5% 미만으로 추정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했다.
일론 머스크의 이 같은 발언에도 불구하고 파라그 아그라알 트위터 CEO는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가 성사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아그라왈은 이날 트위터에 “나는 그 거래(트위터 인수)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우리는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할 필요가 있으며 항상 트위터에 옳은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는 트위터를 이끌고 운영할 책임을 지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임무는 매일 더 강력한 트위터를 만드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트위터 주가는 9.6% 하락한 40.72달러로 마감됐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