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T위즈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562_232348_4643.jpg)
[CBC뉴스]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 KT 위즈 승리를 응원했다.
최민정은 1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전 시구를 했다.
시구 후 인터뷰에서 최민정은 "4년 전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와서 시구를 했는데 그날 경기 성적이 좋았다. 오늘도 그때처럼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공을 던졌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만에 KT 응원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우승의 기운을 담아서 열심히 응원할 테니 좋은 결과 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민정은 지난달 8~11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 1000m와 1500m, 계주 3000m와 여자 3000m 슈퍼 파이널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4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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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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