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UIPM 홈페이지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563_232349_144.jpg)
[CBC뉴스] 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가 월드컵 대회에서 '역대 최고점'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전웅태는 불가리아 알베나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UIPM) 월드컵 3차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1천537점을 따내 우승을 차지했다.
전웅태는 8년 전 알렉산더 레순(러시아)이 수립한 종전 대회기록을 3점 경신했다.
전웅태가 월드컵 개인전에서 메달권에 입상한 것은 지난해 4월 소피아(불가리아)에서 열린 2021시즌 2차 대회 우승 이후 1년 1개월만이다.
전웅태는 “경기 방식 변화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즌 첫 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