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삼성전자.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567_232353_1042.jpg)
[CBC뉴스] 삼성전자가 지난 13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유럽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2'에서 글로벌 영상ㆍ음향 전문 매체들로부터 다수의 어워드를 받으며 기술력을 과시했다고 전했다.
먼저 ISE 공식 미디어 파트너인 '커머셜 인티그레이터(Commercial Integrator)'와 'CE Pro'가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더 월' 등 총 5개 제품을 '최고의 신기술(Top New Technology)' 로 선정했다고 한다.
'더 월'은 디지털 사이니지 하드웨어와 비디오월 하드웨어 등 2개 부문에서 어워드를 받았다.
사측에 따르면 사이니지 전문 운영 솔루션인 '매직인포9'과 '아웃도어 사이니지(OHA 시리즈)'는 각각 디지털 사이니지 소프트웨어, 아웃도어 디스플레이(All-Weather Display) 부문에서, '삼성 플립 프로'는 전자칠판 부문에서 최고의 신기술로 선정됐다.
한편 '더 월 올인원'과 '삼성 플립 프로'는 'AV News'가 선정하는 '올해의 디지털 사이니지 혁신 제품(Digital Signage Innovation of the Year)', '올해의 교육 시장 제품(Education Technology of the Year)'에 파이널리스트(finalist)로 선정됐으며, '올해의 지속가능 혁신 기업(Sustainability Innovation of the Year)'에도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부사장은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의 기술력이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