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621_232413_3816.jpg)
[CBC뉴스] 그룹 트와이스(TWICE)가 개인 SNS 계정을 개설했다. 데뷔 7년 만이다.
지난 16일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연, 쯔위) 멤버들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사진을 게재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의 첫 게시물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북미 콘서트 리허설 당시 찍은 단체 사진이다. 멤버들은 두 번째 게시물로 자신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4일과 1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Banc of California Stadium)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미국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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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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