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아레나옴므플러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725_232550_5330.jpg)
[CBC뉴스] 배우 정수정의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 커버와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솔직하고 자신감 가득한 정수정의 현재를 보여주는 콘셉트로, 자연광이 비치는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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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늘어지게 기대고 흐트러지듯 누운 포즈에서도 강렬한 눈빛을 보인 정수정의 순간들을 정확하게 포착했다. 현장에서는 정수정이 과감한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해 화보 장인의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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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 종영 소감을 밝혔다.
“만화적인 요소가 많아요. 일부러 연기한다는 느낌을 보여줘야 할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표현하는 것보다 한 10배는 과장되게 표현하고, 조금 더 익살스럽게 하고, 과한 모습으로 재밌는 장면을 만들기도 했어요. 자연스러운 것과 과장된 것 두 연기의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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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기자로서 갖는 부담에 대한 질문에서는 “현장에서는 그냥 딱 그 순간에 집중해야죠. 촬영에 들어가면 저만 연기하는 게 아니에요. 카메라, 조명, 감독님 현장의 모든 인원이 그 순간에 함께 집중해요. 최고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을 믿고 저는 연기에만 집중하려고 해요.”라고 말하며 배우로서 가진 책임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수정의 인터뷰와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정수정은 김지운 감독의 신작 영화 ‘거미집’에 캐스팅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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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