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977_232859_4457.jpg)
[CBC뉴스] 26일 방송되는 SBS 2TV '생방송 투데이 고수뎐'에서는 30년 전통의 손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경상북도 경주에 위치한 이 식당은 직접 재배한 우리밀로 가루를 내어 만든 손칼국수를 판매한다.
이곳 칼국수 국물은 시원하면서도 구수하다. 시원한 육수 맛을 내는 비결은 멸치, 새우, 다시마, 무, 양파를 몇 시간에 걸쳐 우려내기 때문이다. 또 그 육수에 반죽한 국수를 썰어 바로 끓여내기 때문에 걸쭉하면서도 깊은 맛을 낸다.
반나절 동안 숙성시킨 면발은 부드럽고 또한 반죽 시 밀가루와 콩가루를 섞고 소금 약간을 넣어 반죽하기 때문에 찰지다.
칼국수 외에 경주밀로 부친 고소한 파전과 야채와 버무린 새콤한 도토리묵 역시 별미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