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8055_232943_2929.jpg)
[CBC뉴스] 배우 서예지가 광고주로부터 피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광고주와 계약 해지 사유와 배상 금액 관련 상호 간 이견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광고주와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했으나 이견이 너무 큰 관계로 소송을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다른 6개 광고주와는 협의 과정을 거쳐 원만하게 계약을 종료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부산일보는 서예지가 지난해 광고 모델을 맡았던 A기업과 합의점을 찾지 못해 법정 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해 가스라이팅 논란과 함께 학교 폭력,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의혹 등에 휩싸였다. 서예지는 6월 1일 tvN 새 드라마 ‘이브’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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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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