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8081_232975_420.jpg)
[CBC뉴스] 에버랜드 놀이기구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 안내 직원으로 일하던 일명 ‘소울리스좌’ 김한나 씨(나이 23)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4년차 아르바이트 직원이었던 김한나 씨는 손님들에게 놀이기구 탑승시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됐다.
빠르면서 정확한 발음으로 랩을 하듯이 안내하는 것과 달리 영혼 없는 눈빛을 선보여 ‘소울리스좌’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한나 씨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평범한 또래 직장인의 모습”이 인기 비결이라며 “영혼이 없다는 게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이왕 하는 거 즐겁게 열심히 후회 없이 하자는 생각을 늘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한나 씨는 지난 4월 30일을 끝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유니폼을 벗고 에버랜드 홍보팀 새트로 보직을 옮겼다. 즉 퇴사는 아니다.
에버랜드의 유튜브 공식 채널인 ‘티타남’에서 영상 기획과 출연을 맡은 김씨는 “더 중독성 강한 영상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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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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