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메이드 로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8125_233032_577.jpg)
[CBC뉴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메타버스 전문 개발사 엔비져블(공동대표 방현우, 허윤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한다.
엔비져블은 2014년 창업한 인터랙티브 콘텐츠 전문 스타트업으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 출신 방현우 대표와 미디어아티스트 허윤실 공동대표가 설립한 콘텐츠 전문기업이라는 것이다.
이번 투자는 위믹스 플랫폼 생태계 및 메타버스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로 엔비져블이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신규 사업의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했다는 것이다.
최근 엔비져블은 그동안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신체 활동과 놀이의 관찰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진단, 개발, 나아가 디지털 예방·관리·치료가 가능한 메타버스 콘텐츠 환경 구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향후, 어린이들의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자폐증(autism), 강박장애(OCD) 등 3대 질환에 대한 획기적인 ‘디지털치료경험(DTX)’을 개발, 3년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 인지, 사회적 발달 지연을 치료하고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는 것이다.
엔비져블의 디지털치료경험(DTX) 사업은 게이밍 플랫폼 ,NFT플랫폼 ,메타버스 플랫폼을 지향하는 '위믹스 3.0' 프로젝트 중 위믹스의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올해 위메이드는 공격적인 투자와 광범위한 블록체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위믹스 3.0' 전략을 통해 게임을 넘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 명실상부한 글로벌 1등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