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 SNS 영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8173_233082_518.jpg)
[CBC뉴스] 영국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즉위 70주년 기념행사 '플래티넘 주빌리'를 앞둔 가운데, 황금마차가 20년 만에 등장한다.
'플래티넘 주빌리'는 여왕 공식 생일 행사와 함께 6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연휴에 개최된다.
‘플래티넘 주빌리’는 2일 오전 10시에 버킹엄 궁전에서 출발해 기병대 연병장까지 이어지는 ‘트루핑 더 컬러’ 퍼레이드로 시작한다. 아일랜드와 영국 근위병 1700명과 말 200마리, 음악인 400명 등이 참가하는 일종의 사열식이다.
특히 5일 퍼레이드에는 황금마차가 20년 만에 등장,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762년 제작된 황금마차는 길이 7m 차체 전체를 금으로 도금했다. 무게는 4t에 이른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