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8352_233289_2054.jpg)
[CBC뉴스]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랑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을 자제해달라는 공식입장을 냈다.
장나라 소속사 라원문화는 4일 공식입장을 통해 "어제(3일) 발표된 장나라 배우의 결혼 소식과 관련해 다시금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장나라 배우는 인생의 중대사인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장나라가 본인이 부탁을 드렸듯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예비 신랑과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 기사와 신상 유포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장나라 측은 "가족을 공격하는 글이나 도를 넘는 신상 유포에 대해선 악의적인 것으로 판단, 소속사 차원에서 대응하도록 하겠다"며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장나라 배우의 새로운 출발에 축복과 응원만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재차 당부한 뒤 "앞으로도 장나라 배우는 가정에서도 일터에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나라는 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예비신랑은 6살 연하로 영상 관련 일에 종사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최근 2년여 동안 조용한 만남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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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