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8368_233308_3134.jpg)
[CBC뉴스] 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스파이크가 4일 결혼한 가운데 아내의 얼굴을 공개했다.
돈스파이크는 이날 자신의 SNS에 'exclusive preview', 'D-Day', Let's get married"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는 신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부는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6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돈 스파이크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이라고 연인을 소개한 바 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