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8432_233376_1933.jpeg)
[CBC뉴스] 박서현 아나운서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박서현 아나운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사랑하는 하나뿐인 사람을 만나 결혼했다"라며 "준비하고 신경 쓸 게 참 많았지만 양가 부모님들이 정말 많이 신경써주신 덕분에 너무 예쁘고 행복한 결혼식을 치를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우리 엄마, 아빠 그리고 너무 예뻐해 주시는 시아버님, 시어머님 항상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박서현은 "호텔 홀들을 전부 빌렸음에도 손님이 많아 좌석이 제한되다보니 마음만큼 많은 분들을 초대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다. 넓은 이해 부탁드린다"라며 "멀리 발걸음 해 준 친구들, 언니 오빠들 너무 고맙고 3시간30분에 걸친 긴 예식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린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분들도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사랑과 애정 마음에 간직하며 따뜻하게 살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 속 박서현은 신랑과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연합뉴스TV '뉴스오늘', '출발 620' 등을 진행한 박서현 아나운서는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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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