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화면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8511_233471_242.jpg)
[CBC뉴스] 카리브해 보물선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카리브해에서 300년 넘게 물속에서 잠들어 있던 보물들이 모습을 드러낸 것.
외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해군은 해저 900m에 잠들어 있는 산호세호를 근접 정밀 촬영한 새 영상을 공개했다.
스페인 국왕 펠리페 5세의 함대에 속해있던 산호세호는 1708년 6월 영국 함대와 싸우다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앞바다에 침몰했다.
당시 산호세호는 펠리페 국왕에게 전달하기 위해 스페인 식민지였던 볼리비아와 페루에서 가져온 200톤 가량의 금과 은, 에메랄드 등을 싣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보물의 현재 가치는 170억달러(약 21조4000억원) 상당으로 추정된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