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8661_233658_1913.jpg)
[CBC뉴스] 배우 이하늬가 만삭 화보를 찍게 된 이유를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보그 코리아)에는 '이하늬가 만삭 화보를 찍은 이유는? 그날의 촬영 현장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하늬는 만삭 화보 콘셉트에 대해 "제가 임산부가 되니 임부복이 입기 싫더라. 여배우들이 임신 기간에 배가 나오는 것에 대해 숨기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들어서 안타까웠다. 저는 임신 기간이 너무 행복하다. 그 에너지가 너무 좋아서 같이 대중과 나누고 함께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히 태교를 하진 않았다는 이하늬는 "제가 좋아하는 게 태교라고 생각한다. 요가나 운동을 매일 하면서 좋아하는 것들을 채우니까 행복하고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또 "친구 같은 엄마"다. 이와 관련, 이하늬는 "그 친구(딸)가 정말 좋아하는 걸 서포트해주고 친구 같이 인격적으로 재미있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서울 모처에서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