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8730_233752_140.jpg)
[CBC뉴스] 누리호 발사가 16일로 하루 연기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4일 "누리호의 이송과 발사는 당초 계획보다 하루씩 연기해서 6월 15일 이송, 6월 16일 발사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로우주센터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향후 더 세질 가능성이 있어 발사대 기술진의 완전한 안전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누리호를 조립동에서 발사대까지 이송하는 작업은 14일 오전 7시 20분부터 8시 30분까지로 계획돼 있었지만 15일 같은 시간대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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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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