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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방탄소년단의 'Yet To Come'이 경서의 '나의 X에게'와 아이브의 'Love Dive'를 꺾고 1위에 올랐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 MBC M '쇼! 챔피언',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 17일 KBS2 '뮤직뱅크'에 이어 '인기가요'로 음악방송 4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0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는 발매 하루 만에 판매량 200만 장이 넘는 신기록을 세우며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옛 투 컴(Yet To Come)’은 방탄소년단이 걸어온 음악 여정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더욱 찬란하게 빛날 앞날을 기약하는 노래로 “당신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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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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